그를 평가한 아래의 표현이 가장맞는 말이다.

 

가짜보수로 행동하면서 뒷구멍으로는

진보빨갱이들과 놀아난 건달 같은 놈이다.

한마디로 병신 육갑한다는 놈이라는 것이다.

아랫글을 읽으시고 판단하세요.

 

100년만에 나타난 개역적, 조선이 망할 때 역적들이 있었다.

그런데 5천년 역사에서 가장 황금기를 맞이했던 지금

국가를 한순간에 망하게 한자가 있다.

 

바로 개잡놈 개무성이다. 김영삼을 배신하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왔고

얼마가지 않아 또 박근혜 대통령을 배신했다.

배신자는 또 배신하는 법이다.

 

이 잡놈은 대통령의 모든일에 반기를 들었고

총선에서 200석이 나올수 있는 상황에서

당대표로 도장런을 감행해서 여소야대를 만들었다.

 

그뒤 친이계를 등에 업고 대통령 탄핵에 압장서서

가를 혼란으로 국가를 종북 주사파에게 넘겨주는 1등공신이 되었다. 

이 개잡놈은 자유민주주의를 역행한 장본이고

민족의 발전을 가로막은 대역적이다.

 

김무성 개새끼는 훗날 도륙당할거라 믿는다.

천하의 개잡놈 김무성!

역사가 너를 가만두지 않으리라.

전남방직 첩의 자식,

 

나라를 이꼴로 만든 새끼 천하의 개잡놈 이새끼가

아직도 주제파악 못하고 개소리를 시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