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선거를 성공적으로 치른

진격의 트럼프 행정부가 무차별적인 관세 폭탄으로 시진핑을 거푸 제압하고

처음으로 북한 레짐체인지를 공언하고 나섰다.

 

물론 북한 비핵화가 실패할 경우라는 단서를 달았지만

이는 북한 지도부나 군부에게 김정은 축출 쿠테타를 준비하라는 시그널이다.

 

그다음은 보지않아도 비됴아닌가?

김정은 따까리이자 썀쌍둥이 같이 행동한 문재앙 차례이다.

 

시킴문 연합팀이 북한 제재만 뚫으면 미국을 이길수 있다며 발버둥치고

별짓을 다했지만 남북한 중,러 4:1(미국) 다이다이 맞짱에서 가공할

트럼프 원투 펀치 처맞고 모조리 거품 뿌리며 아스팔트에 면상을 갈아버렸다.

 

따라서 남북한과 중러는 악명높고 심술맞은 톰(고양이)이고

미국은 영악한 제리가 딱들어 맞는 형국이며 최후의 승자 역시 제리가 틀림없다.

 

이제 한반도에도 서광이 비치고 칠흑같이 암울했던 한국에도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