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2A1362-11DA-4E5C-8613-53FBAC5789DC.jpeg

 

휴가 나올때마다 꼭 가는 영화관도 요새는 안감


물론 너무 노잼이라 볼게 없어서 그렇기도 함


베놈은 감독판나오면 그때 보려고


근데 집에서도 이제 영화 잘안봄


맨날 부대에서 이거봐야지 저거봐야지하고 결정하는데

막상 집도착하면 손이 안감


억지로 틀어서 보면 아무런 감정이 안느껴짐


사둔 블루레이 재생할까 하면서 표지보는순간 


영화 모든장면 떠오르면서 현자타임 온다


영화불감증이 되어버린거 같다


낼 복귀하고 얼마뒤에 또 나오는데 그땐 진짜 반지의제왕 다시 정주행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