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연기,  아수라때도 너무 오버떨더만  암수살인도 약간  어색하면서 붕뜬연기같은  마치 주문받은대로 대령했습니다라고 전형적인 연기하는 꼴



연출은  시발  좆문가들이 언급한 영화에 비하면  허접때기 수준  그 자체,,,,,,



반면,  편집에만 2년 걸린  촬영은 고작 13일만했는데도  배우들의 연기가 상당하며,  편집에공을들인만큼  영화컨셉자체가 신선함  그자체임


보는내내 지루할틈이없을정도로  치밀한  시나리오다



허나  좆수살인을보면  너무 뻔한 이야기를  너무 같은 패턴으로만  끌고가다보니  


안그래도 맥빠지는  연출이  더맥이빠짐


법정장면도 치밀함도 긴장감도 없이  그려려니 심드렁한 기분


감독의 역량이  애미뒤진게  확인된장면임  


구라안치고 법원장면나올때마다  자동 한 숨 작렬함


어찌나 그렇게  다른영화의 법정장면에비해  심심하고 지루해도 그렇게 지루한지, 

실화도 이보다는  훨씬  강렬했을듯





결론  실화는 강렬했을법한데  감독새끼가 연출  개좆같은  힘빠지는 컨셉잡아서  개좆같이 지루하게 다가오는  체감되는  괴작

결론2  암수살인감독 역량은  서치감독에 비해  좆밥 발톱의 때  수준 

결론3  주지훈 연기 잘한다는  빠순이년새끼 면상에 사커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