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에 놀러가면 없는게 없음 ㄹㅇ



집도 무슨 베르사유 궁전 같음



부모님도 되게 이쁘시고 잘생기셨고



뭐라고 해야되지.. 교양있게 생기셨다라고 해야되나?



암튼 흙수저 원룸 고시원 판자촌에서 자란



거지새끼들은 상상이 안갈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