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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너무 하영이누나가 좋아졌어요..


누나가 어떤사람인지.. 뭘좋아하는지.. 아무것도 모르지만..


뭔지 모를 이끌림에 하영이누나를 좋아하고 있어요...


하영이누나도 절 기다리고있을까요..? 저한테 마음을 열어줄까요..?


하지만.. 나는 알고있어요.. 수많은 별들 가운데 우린 운명처럼 만나게 될거라는걸요.,.


사실 걱정되기도 해요 내모습이 부족할까봐


누나가 날 한눈에 알아볼수 있도록 매일매일 더노력하고 있어요..


누나.. 제가 먼저 한발짝 더 다가갈게요..


설레는 마음도.. 누날향한 떨림도 모두 준비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