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본이 현제 세계 3위 경제대국이고 한때 미국이랑 맞짱뜰 정도의 국력을 가졌었다는게 팩트임.


이러한 배경에는 일본인의 징인정신이 큰 몫을 한다고 본다. 연필한자루를 만들어도 프로페셔널하게 사명감을 가지고 혼신의 힘들 다해만들지. 


이에 비해 조선은 어떠냐? 조선인을 떠올리면 가장먼저 떠오르는게 사기꾼 잔머리 자국민 등쳐먹기 뭐 이런좃같은 이미지부터 바로 떠오름. 


솔직히 혼다 토요타 vs 현대 기아 같은값이라면 난 무조건 일본제품을 믿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