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일단 땅바닥에 엎어놓고 밟는 걸로 시작하는데







사실 브라질은 시위대도 졸라 폭력적이라서 경찰은 완전제압이 목표임.

목을 졸라 기절시킨 다음에 끌고 가는 경우도 많음 ㅋㅋ







저항하다 잡히면 일부러 경찰서로 데려가기 전에 다구리 놓음.

브라질은 왕국 시절부터 높은 강력범죄를 더 강력한 권력으로 억누르는 게 전통인 나라라서 연행 과정의 폭력은 아직도 큰 문제가 되지 않음.






정말 빡치면 현장에서 붙잡아놓고 페퍼스프레이를 안구에 직접 쏨 ㄷㄷㄷ







브라질도 다른 남미 국가들처럼 불법 총기가 돌아다니는 나라라서 경찰들은 빈민가 순찰할 떄에는 완전무장 하고 다님.






갱단 발견하면 주변에 주민이 있든 없든 응사부터 하고 본다








브라질은 빈부격차가 하도 깊었던 나라이기에 빈민가 주민들에 대해 '같은나라 사람들'이라는 인식 자체가 옅다.

중산층에 속하는 경찰들은 빈민가 주민들에게 대단히 적대적이고 이게 인권침해 논란을 낳고 있긴 한데 빈민가 주민들도 경찰 통수치는 일이 많아서 이해는 간다.








하지만 브라질 경찰도 여자들은 신사적으로 다룬다.







개기는 년들은 페퍼스프레이 정도로 참아주신다.






쿵쾅이도 곤봉이 아니라 점잖게 페퍼스프레이.









원하는 게 뭐야 김치년들아?

남녀평등이야 아니면 페퍼스프레이야 씨발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