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m이나 sm이 동급 현기보다 싸거든?


그 이유가 뭐겠냐?


결국 수요야. 


수요가 많다는건, 르쌍쉐충 아니고서야


무난한 브랜드, 무난한 차량을 고른다는 말인데. 


딱 1년에 1만키로 탄 차량만 놓고 봤을때


내가 말리부 1.5롱레이더 그릴 들어간 완풀옵


신차가 3천 넘는걸 2300에 팔았었다. 


ig는 신차가 3200짜리 2700 받았어. 


무엇이 다르냐..


보편적인. 무난한 선택을 하는거야. 


그게 곧 수요. 그게 곧 공급이다. 


신차가 안팔렸는데 중고만 흥한다?


그런일 없어. 


신차가 잘팔렸는데 중고만 폭락?


그런일도 없지. 


신차가 흥해야 중고도 가격 방어가 되고


신차가 망하면 중고도 떡락이다. 


어차피 존나 잘사는 차게이들한테


이런말 존나 의미 없지만


수요가 많은 차를 선택하면 적어도 후회는 안한다. 


본인이 노년이라 이차 타다 뒤질거 아닌이상 


어차피 차라는게 다 그값한다. 


그건 소비자들이 수십년간 만들어온 통계이고 지표이다. 


니차라서 비싸야하고 남차라서 싸야할 이유 역시 없어. 


모든건 수요가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