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을 타고 최신형 아이폰을 주머니에서 꺼내 손에 쥐는 순간 거의 모든 승객들의 시선을 받았다. "저 사람은 최신형 명품 아이폰을 쓰면서 대중교통을 타네.. 검소하다" 라며 여대생의 속삭이는 소리. "저런 아이폰을 쓰면 돈이 얼마나 있어야 할까" 라며 여고생의 속삭이는 소리. 그렇다 아이폰은 부러움의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