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출력의 부재


전자는  흥미있는 내용전개, 주인공의 감정이 와닿는 연출, 연출 편집 사운드의 완벽한 조화로  긴장감을 놓을수없는  그 느낌


후자는 시발 시종일관  밋밋 그자체, 색감이라던가, 편집이라던가  너무 붕떠서  하품이나옴



2.  몰입감의 부재


전자는  폰 한번 볼 틈조차안주는  타이트한  몰입감


후자는 범죄자의 과거회상 따로놀고, 헛고생하는 경찰새끼 따로노는데  전혀 몰입이 안됨  [나만 그럴지도]  



전자는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느낌을 제대로 이용하면서  관객을 휘말리게끔  하는 완벽함


후자는  그냥 던져놓고  심드렁하게 연출하는데  이게왜 인기?



3. 연기력이 붕뜬느낌


전자는 모든 단역  그리고 주인공의 감정변화가 아주제대로 드러남  전혀  어색한 부분이없음


후자는  어디서 본듯한 재미없는  그냥 피곤한 형사와,  지능적인척하면서 가끔 또라이같은 연기하는  범죄자컨셉인데


이게 1절도아니고 2~3절동안  좆등신 처럼  똑같이 붙어넣기만하니까


너무 뻔하면서도  지루하고 흥미롭지를 못함


한쪽은  흥미를 유발하는 장치를 제대로이용하는데,  한쪽은  그냥시발  뭔가 연출자체가 너무 엉성해서 몰입자체를  전혀 못할정도임


몰입이 되야 연기력 운운할  건덕지가생기는데  보닌 기준선에서는 후자는  ㄹㅇ  캐릭터들이 입체감이 결여되어있어서 연기력을 평가할 수가 없었음



4. 재미의 결여


이것도  몰입이 전혀안되는 후자는  너무 심심할정도로 늘어지는 연출덕에  개시발 좆거품인게 다 들통남  너무 뻔해서 토악질이나오는데 .....


전자는  시발  보는내내 긴장됨  누가 범인일까  흥미진진하자너?


후자는  뭐냐시발, 과거회상장면연기도  뭔가 엉성하게 연출된기분이고,  진짜 범죄자같지를 않고  친한 동네형느낌  양아치느낌수준인데


이게  연기 잘한다는 십새끼년놈들은 단체로 뇌 척출한듯




결론  서치 압승


결론2  주지훈연기잘한다는데  내눈에는  너무 평면적이고  그냥 양아치수준의 연기가 과대평가된 면이있음,  그냥  동네 친한 형아가  컨셉질하는 게  너무 티가나서 애미시발 좆등신같이   연기티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