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구장창 집에 가정폭력으로 집에 경찰 왔다 갔다 한 애들 동네에 꼭 있음

그런 집 딸래미들이 페미니스트 됨

 

 

 

밥상머리 교육이 중요한게

 

아버지가 잘 나가고

 

엄마가 아버지를 존중하고

 

또 아버지가 엄마를 사랑하는 집안에서 자란 여자애들은

 

남자를 함부로 생각하지 않음

 

왜냐

 

남자랑 여자랑 동등하다는 것을 현실적으로 보고 체험했으니까

 

 

 

하지만

 

 

 

주로 엄마가 아버지를 존나 우습게 알고

 

아버지가 엄마 학대 하는 환경에서 자란 애들은

 

성별로 인한 차별을 느끼고

 

운이 나쁘면 아버지로부터 성적 학대도 받음

 

 

 

 

세상은 그렇지 않지만 이런 본인의 경험을 일반화 해서

 

여자는 남자한테 착취받는 존재라고 착각함

 

 

 

하지만

 

 

실상은

 

 

정상적인 가정같으면

 

 

 

아빠가 엄마한테 찍소리도 못함

 

가끔 아빠가 큰소리 치고

 

먼저 사과함

 

 

아빠 형제랑은 존나 불편하지만

 

엄마 형제랑은 존나 친함

 

 

군대갈 때 시집갈 때 아버지가 제일 많이 질질 짬

 

 

 

모든 주도권은 엄마가 가짐

 

 

 

 

결론은

 

페미 하는 애들은

 

결손가정

 

불화가정

 

인증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