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처럼 게임을 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있던 겜붕이...



근데 택배가 왔다??



집밖에 나간지 일주일...씻은지도 일주일되서 몸에서는 암내와 퀴퀴한 노숙자 냄새가 나서 차마 택배아조씨가 벨을 눌러도 없는척....



그리고나서 한시간후 샤워후에 경비실로 택배를 받으러 나갔다






호옹어???




데스티니 PC판 출시전에 예약구매로 결제해서 경품이벤트에 당첨된 거시어따(엄카로 몰래결제함, 나중에 나이먹으면 갚을거임 도둑질한거아님ㅇㅇ)


왼쪽상단에 취급주의??뭐지?? 귀중품이 들어있다는 암시인가???


뭐가들었을까??? 도키도키~~~

















오 하얀색에 데스티니마크 멋진데???


























뭔데 씨발 왜 싸구려재질 천이 나와???












벨크로(찍찍이)지갑...???어???? 이게아닌데?????




















하아 씨발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