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오니 커다란 박스가 있는것


역시 물건이 물건이다보니 내가 들어가도 남을 정도로 큰 박스가 왔다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상자를 열어보니....





















짜잔~


카와이한 와타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