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을 일반 상품으로 비교해서 생각하면 쉽게 접근 가능하다.



*이건 호텔도 마찬가지

항공사 - 상품 공식홈페이지 > 항상 정가 기준 판매 > 가끔 할인하지만 그 정도가 작음

여행사 - 도소매 매장 > 정가기준에서 보통 할인해서 판매 > 행사하면 더 할인 함

OTA(online travel agency) - 인터넷 오픈 마켓 > 정가기준에서 보통 할인해서 파는 것들을 정리해서 알려줌 > 지들이 팔때도 있음

OTA는 항공권, 호텔 등 검색 사이트. 예)스카이 스캐너, 부킹닷컴, 인터파크(이건 OTA와 여행사 경계가 좀 모호함)




단순히 가격 비교하면 통상 항공사 직접구매가 더 비싸다. 항공사 이벤트때는 가끔 싸질때도 있다.



항공사 구매 장점

항공사 규정만 지키면 됨

깔끔함 - 상대적 융통성 있음


OTA, 여행사 구매 장점

항공사보다 통상 쌈

항공사 규정 외 여행사 규정도 따라야 함 - 변경, 환불등 요구시 추가 비용이 발생 가능함.

다양하고 특이한 경로 쉽게 검색 접근 가능 - 항공사에서 할때는 비행편 섞는거는 자기 비행편이나 동맹비행편 아니면 힘들고 보통 전화를 해야 예약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