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옛 수도였던 톨레도임. 

워낙 종교와 유지들의 횡포가 심해서 수도를 마드리드로 옮겼다고 함.


오른쪽의 요새는 톨레도 요새 (Alcázar de Toledo). 지금은 육군박물관으로 되어 있고, 거기에서 거의 시간을 보내서 이동네의 사진은 많지 않다. 

가운데는 톨레도 성당. 아직도 스페인 카톨릭 대빵은 여기에 있다고 함. 수도를 옮겼지만 말 않듣는 카톨릭 대빵은 이곳에 있게 했다고 함. 



이런 휘장을 쓰던 나라의 수도였음. 이사벨라 때.



신성로마제국이 들어섰을때.



새 정부에 개기고 감옥살이을 한  유지들은 그 치욕을 잊지 않을려고 이런 쇠사슬을 성당에 벽에 붙혔데.



옛 유태인들이 살았던 동네인데.. 다 죽이거나 내쫓아서 이제는 아무 유태인도 남아있지 않아. 

이제 돈 좀 벌려고 다시 유태인 마케팅 하느냐, 히브리어 싸인을 여기저기에 많이 붙혀있다. 



성당



시청.. 



메인 광장




한때 스페인이 최강으로 도약했을떄의 수도임. 


이사벨라와 그레코 (Greco)가 대표적인 도시를 획 지나가 봤음. 좋은 여행 마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