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간 NPC의 부재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고함. 여전히 메인퀘스트와 서브퀘스트가 존재하고, 메인퀘스트는 오히려 더 강력한 경험이고 폴아웃4보다 훨씬 흥미롭다고함. 환경 스토리텔링은 더욱 강화되어 엄청난 몰입을 시킴. 자신들도 많은 사람들이 우려한것처럼 싱글 RPG가 아닌 폴아웃은 폴아웃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직접 해보니 완전한 폴아웃 게임이고 종종 멀티플레이 게임이라는 사실을 잃어버릴정도였다고 함.


2. 빌리징 시스템은 C.A.M.P로 태어나 진정한 몰입적 요소가 되었음 . 폴아웃4의 정착지 빌리징은 지루하고 해야할 동기를 유발시키지 못했지만 폴아웃76은 빌리징은 생존과 직결되었기 때문에 컨텐츠로써 완전히 부합한다고 함. 처음에는 잠을 자기 위한 작은 야영지 구축부터 시작하지만 금방 자기만의 영역을 쌓아올릴 수 있고 이것은 다른 생존게임 이상의 컨텐츠같다고 함. C.A.M.P 외에도 이점을 주는 지역 워크샵이 있어서 그곳을 차지했다면 빼앗기지 않기 위해 방어전선을 구축해야함. 만든 정작치를 청사진으로 저장해놓고 어디서든 펼칠 수 있어서 탐험하는 맛도 좋다고...


3. PVP 요소는 균형잡히고 공정함. 원한다면 pvp를 완전히 거부할 수 있고 러스트같은 쓰레기 생존게임과 달리 고인물들이 뉴비를 괴롭히지 못하도록 잘 되어있음. 그렇다면 PVP 요소가 적다고 생각할 사람도 있을텐데 오히려 워크샵 쟁탈전, pvp 월드 이벤트, 라디오 암살 게임처럼 다양한 요소가 있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될 수준이라고 함.


4. 월드 이벤트가 있음. 괴물들의 침략이나 로봇 호위같은 무작위 퀘스트와 보상으로 끊임없는 탐험요소와 긴장감을 부여해준다고 함.


5. 세계는 한공간임. 즉, 모든것을 게임내 인원과 공유함(인스턴트 몹이나 필드없음)


6. 사진 모드로 찍은 스크린샷이 로딩화면에 반영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