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이지만

그때가 소규모 케이블이 난립하던때라

히트작 아닌 싸게 들여올 수 있는 외국드라마들을 다양하게 방영했던거라 생각

요즘은 대형미디어사들로 통합되고 아이피티비로 보는 세상이지만 

예전엔 동네 케이블 신청하면 브라운관 티비에 케이블 꽂아서 봤슴. 

vod 같은것 없고 공중파처럼 그냥 틀어서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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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Ed 라는 드라만데

코미디와 감성 팔이 적절히 섞은  드라마.

그외에 액션 범죄물로 독일의 푸마 라는 드라마. 애니채널에서 베르세르크 즐겨 봤슴


요즘은 올레티비 옵션이 여러가지 가격이 다양.

 저땐 아파트단지별로 동네 업자랑 계약해서 싸게 봤던갓같음. 화질은 구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