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라도새끼들이 유튜브를 규제하겠다고 나섰다.



與 "공중파처럼 규제해야"… 野 "국가주의 발상, 여론에 재갈"
정규재 TV 구독자 24만… 전문가 "방송법 적용은 아이러니"

최근 여권(與圈)에서 유튜브 등을 통한 '인터넷 1인 방송'을 규제하는 방송법 개정에 착수하면서 정치적 논란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인터넷 1인 방송에서 가짜 뉴스가 판치고 있기 때문에 공중파나 종편처럼 규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하지만 야권에선 유튜브에서 인기를 끄는 정치·시사 분야 1인 방송 대부분이 보수나 야당 성향이어서 규제하려는 것 아니냐고 했다. "인터넷 뉴미디어 규제는 국가주의적 발상이자 여론 재갈 물리기"라는 반발도 나온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15/2018091500263.html




한국인들도 참지말자.


전라도출신(노빠)가 출연하는 방송, 영화는 무조건 보이콧하자.

광고주들에게도 안본다고 알려주고!


99% 전라도출신들이 나빴기 때문에 1%는 희생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