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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쓸려고 가입했는데

처음이라 사진올리다가 다 날라갔다..아휴.

 

위는 영빈관 사진이고 여행어드바이져 글보고 갔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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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영빈관 별관인데 트럼프 잉어 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곳이다.

별관은  미리 신청해야 관람이 가능하다. 여행 어드바이져글 검색해서 신청해라 이기야.

 

더위 잘타고 일본어 안되는 게이들은 좀 힘든 코스다. 8월달에는 더더욱...한시간동안 앉을수가 없었다..

역사에 관심많고 일본인들의 견학 태도를 보고 싶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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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롯본기 미드타운

 

저녁 6시에 갔는데  한적했다.

근처에서 저녁먹고 8시쯤 맥주 한잔하러 가면 좋을 듯하다.

몽환적 분위기랑 롯본기 고층 빌딩들과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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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도쿄도청안에 있는 관광안내소다.

안내소 옆에 전망대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우선 첫째날 이곳에 들러서 안내가이드 책자를 참고해서 여행 다니면 좋을 듯 하다.

무료인데 내용이 상당히 알차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책보다 더 나은듯.

 

전망대 올라가면 여행 어드바이져가 알려준 도쿄 올림픽 기념품샵 있는데

외국인들 은근 티셔츠 많이 사가더라.ㅋ 실제로 입고다닌 외국인도 봤다.

 

이 외에도 에비스 맥주박물관, 시나가와 아쿠아파크 갔는데 둘다 즐거웠다.

 

마지막으로 나리타공항 스벅에서 에어포트 스페셜 에디션 터블러 판매하는데 세금포함1460엔 정도 한다.

 

텀플러 사면 모든메뉴중 1가지 음료를 무료로 마실 수 있다.

 

기념품도 사고 커피도 마시고 해라. 여친한테 선물도 하고.ㅋ

 

천연온천이랑 국회의사당, 세인트 그레이스 성당을 못 가봐서 아쉽지만 담엔 꼭 가서 글 올리겠다.

 

긴 글 읽어줘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