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우량기업에서 대규모 적자 예상되는 한전 사장은 사퇴해야 합니다

 

문재인의 탈원전 정책 영향으로 대규모 적자 예상되면 사장으로서 문재인한테

바른 말을 해야했습니다, 한전사장은 대통령이 임명하지만 대한민국과 국민 위한

공기업입니다.

 

박대통령때 한전이 지금처럼 대규모 적자 예상되면 문재인과 문재인당이

매일 광화문에서 광주폭동과 광우병 촛불 데모짓의 정권퇴진 일으켰습니다

 

박대통령 때는 전라도 출신 채동욱은 검찰총장 임명되자마자 박대통령 쫓아낼려고

윤석열과 운동권 검사 동원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선거법 개입 특별수사본부

설치했으나 채동욱 숨겨 놓은 처자식 들통으로 박대통령 탄핵 실패

 

당시 한국당 의원인 진영은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된 지 6개월만에 박대통령 뒤통수 치는

난동짓하고 장관 물러난 후에 야당인 민주당으로 갔습니다

 

문재인은 운동권 정권답게 대한민국 위하는 일은 하나도 없고 매일 대한민국 파괴짓만

하는데도 장차관 중에 바른 말하고 사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참에 한전사장은 대규모 적자는 문재인 때문이라고 용감하게 말하고 대규모 적자

책임지고 한전 사장 사퇴한다고 해야 합니다

 

초우량 기업도 대규모 적자 만든 문재인을 쫓아내야 합니다. 대통령 임기 시작부터

대한민국 파괴짓만 하는 반국가 수괴 문재인입니다

 

대한민국과 국민에 반하는 반국가짓을 하면 대통령 할배한테도 바른 말하고 사퇴해야

국가 지도층입니다. 자기 가족을 잘먹고 잘살기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보도내용

[사설] 脫원전 1년, 멀쩡한 한전이 부실 회사로

입력 2018.08.09 03:19

  
최근 일주일 사이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이 1조8000억원 넘게 증발했다. 어제 한전
주식은 3만350원으로 4년 7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주가 등락은 늘 있는
일이라 하지만 최근의 한전 주가 하락은 탈(脫)원전 정책에 따른 경영 실적과
관련이 깊다. 최근 한전의 경영 실적이 너무 초라하다. 올 상반기 한전이
전기를 팔아 벌어들인 수익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조원가량 줄었다. 값싼
원전 가동률은 떨어뜨리고 비싼 석탄·LNG 발전을 늘렸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2015년 11조3400억원, 2016년 12조원, 2017년 4조9500억원으로
줄곧 영업이익을 내던 회사가 탈원전이 본격화된 작년 4분기에 1294억원,
올 1분기 1276억원 적자(赤字)를 냈다. 한때 국가 신용도를 능가하는 우량
기업으로 평가받았는데 올해 1조원 가까운 손실을 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6년 만의 적자다.

 

한전은 작년 말 중국 업체를 제치고 영국 원전 우선협상권을 따냈지만 지난달
그 지위를 잃었다.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영국 언론들은 한국의 정권 교체와
신임 한전 사장 임명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을 언급했다고 한다. 한국의 탈원전
정책을 의식했을 것이다. 앞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원전 수주에도 좋지 않은
신호를 줄 가능성이 크다. 최근엔 한전 자회사가 북한산 석탄 수입 의혹에
시달리고 있다. 여기에 전기 요금의 한시적 인하가 최근 주가 하락의 불을
댕겼다. 폭염에 따른 전기료 부담 줄이기는 필요하지만 그 비용 3000억원도
한전이 떠안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