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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년 


8월  3일      종가 43,800 (-16.57%) 분식회계 논란 터짐 

8월  4일      종가 38,500 (-12.10%)



9월 23일(토) 하성용 사장 구속

9월 25일(월) 종가 44,000 (+0.23%)


10월 10일    종가 47,700 (+9.15%)

10월 11일    하성용 사장 구속기소, 거래정지, 상장적격심사 위한 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여부 논의


10월 18일    기업심사위원회 논의 하지 않기로 결정, 거래 재개 결정

한국거래소는 이날 KAI에 대한 매매거래 정지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거래소는 "KAI의 회계처리기준 위반 혐의 발생과 관련해 기업의 계속성,
경영 투명성, 기타 공익과 투자자보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정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19일부터 KAI의 주식거래가 재개된다


10월 19일   종가 56,220(+17.82%)

10월 20일   종가 58,400(+3.91%)



사장이 직접 나서서 분식회계, 횡령, 배임 등으로 구속기소 된 KAI의 케이스보다

아직도 논란의 여지가 발생하고 있는 삼성바이로직스 분식회계 사건 케이스의 경우가 낫다고 본다.


최악의 경우 상장적격심사를 위한 기업심사위원회가 열린다고하여도 공익과 투자자보호를 고려하는 거래소의 특성상 상장폐지까지는 가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할 것 없어서 써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