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콘 - 진짜 씨발 어이가 없네.jpg

( 글쓰기전에 일단 스포애니 역삼점에서 일어난실화고


부모다검...)

루마데드 마지막으로 하는중이었음...

본인 컨벤포지션은 180 5개도힘듬..

물론 무릎아래 깔짝이고

근데 스모포지션으로

아까 185 6 5 5 4 3으로 돌려서

최대한 볼륨조절해서

110으로 슬로우 둔근딸딸이 치고있었는데

코주부 성괴녀를 대리고 나시 170 킹갓엠페러 키xx 같이 생긴 남자가 들어오는거임...(ㄹㅇ 눈썹각도차이)

그러고선 나보고 같이좀 써도 되겠냐면서 

지맘대로 10  원판끼우는거임

여자는 눈깜빡깜빡하그..

내가 친절하게

제가 끼워드릴게요 했더니 말도씹고. . 빨리 꺼지라는듯이

여자보고 오라더니 자기 루마데드 130을 보여주면서

이렇게 이렇게 라면서 하시는거임...

개시발 오기생겨서

150꼽으니 눈이파르르 떨리시는거임

떠볼려고 150힘든척 3개하니 얼굴이 밝아지시더니

5개 곱등이 하시고 쾅 내려놓는거잉..

여자는 눈치보이는지 덜덜이 하고있고

시바 갈때까지 가보자 하면서

인저.니랩,스트렙끼고 180 5개하고 스모포지션으로 바꿔서

4개더했는데(요추말림)

내 자세가 불만인지 인정안하는 분위기더라..

갑자기 원래그렇게 하세요? 라고하길레

네! 크게 말했더니 암말도 안하고가더라

얘 왜그런거냐? 존나어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