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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있어 시골갔는데 시장순대국집. 

테이블도 딱3개인데 손님 나밖에 없드라.

할매가 고기많이 넣었다했는데 진짜 드럽게많드라..

그리고 나 먹는데 선풍기 2개 틀어주고 

공기밥도 하나 더 주시고 계속 부족한거 없냐했는데

고마우면서도 부담스러웠다 이기..

하이라이트는 내가 먹는 테이블앞에 앉으셔서 나

먹는거 바라보시더라..

시골인심 ㅅㅌㅊ인데 좀부담스러웠다..

다먹고나가는데 믹스커피 타주고 알사탕까지 하나받아서

왔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