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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가 해외여행가면서 3개월된 좆냥이 돌봐달라고 주고갔는데


 진심 아침마다 창문열고 던질까 고민한다 ㅅㅂ


새벽5시마다 똥냄새때문에 깬다 아 개좆같네


또 밤마다 얼굴밟고다녀서 깨우고 마누라 임신한상태인데 배로 점프하고 진심 존나패고싶다 씨발새끼


쓰레기통존나엎고 게임하고있으면 본체올라와서 돌아다니면서 발로 컴퓨터끄고 방금은 장문의메일쓰고있는데

본체끄더라 개씨발새끼가 진짜 정글도로 몸 반토막내려다 참았다


존나 뚜드려패면 안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