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새끼는 밖에서 존나 예예 하면서 존나 기어다니는 새끼가 집에만 오면 지기분 좆같을 때 마다 사자후 외치는 방구석 여포새끼다. 이 새끼가 집에 있으면 집에서 청소, 목욕조차 존나 눈치보면서 해야함. 내가 시발 목욕하는데 왜 애비새끼가 지랄하는지 지금도 전혀 모르겠다. 


애미새끼는 편의점에서 먹을거 사왔다고 하길래 유통기한 봤더니만 4일 지난거더라? 이거 왜 유통기한 지났냐고 하길래 회사 근처 단골 편의점에서 받아온거니까 처먹으라고 하더라 미친년아 지금 한여름인데 하루도 아니고 4일 지난걸 처먹으라고? 자식새끼한테 좋은것만 먹여줘도 모자랄판에 살다살다 유통기한 처지난걸 처먹이냐?


진짜 20년 넘게 한 지붕에서 같이 살았는데 단 한가지 행동도 배워야 하는걸 느끼지 못했다. 전부다 "ㅅㅂ 저딴식으로는 살지말아야지"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