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업뎃 할때마다 젤 먼저 하는 게

모든 맵 다 걸어다니면서 npc 구경하는거임.


이쁜 애들ㅡ 미쉘 오필리아 아니스 세리아 그란디스 이정도? 


세리아는 씨발련이 다리가 노무 6덕져서 좋더라 박아달라고 소음순 펄럭펄럭 거리면서 보릉내 풍기는 게 모니터 밖에서도 느껴질 정도다.


오필리아는 면상이 뭔가 좆같게 나오긴 했는데 다리 라인하나는 원탑이다 진짜 모니터에 얼굴 박고 혀로 핥아봤는데 맛도 좋더라.


그란디스는 평소엔 별볼일없는 버러진데 옷도 이쁘고 뭔가 다리가 아름답더라. 섹스하고 싶었음.


여하튼 그중에서도 최고봉은 아니스인데


다른 년들은 그냥 이쁘다 하고 넘어가는 반면 이 녀석을 본 순간 실제로 호흡이 거칠어지고 자지가 볼록해졌다. 깜짝 놀람 나도. 순식간에 풀발기가 됐거든.


다리 라인 매끈한 피부 빛나는 피부톤 아름다운 어깨라인 적당한 가슴 뭐하나 버릴 구석이 없다 옷도 보지가 보일락말락한 게 ㄱㅆㅅㅌㅊ임 도트도 뭔가 존나 꼴림 움직이는데 펄럭거려 하 씨발


방금 아니스 존나 누르면서 목소리 들으면서 폭딸쳤다 저번 크리스마스 옷은 오필리아가 압승이었는데 오늘은 아니스다 하여튼 아니스다


모두 즐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