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폭과물타기.PNG

위 사진 잘보시면 보통 제이스티나의 경우 만원대 부근에서 많이들 물렸다는건 매물대로도 알수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안되신다면 차트 공부 좀 더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보통 박스권 구간의 하단을 이탈하면 손절 하라고 자주 말해드리는데..


직장인분들은 실시간 대응 못하거나 너무 고점(1만원) 구간에 물리셔서 손이 안나가시는분 들이 보통 강제 장기투자자가 되버리죠


아마 이번 대북주 관련해서 이런 경우가 엄청 많다는건 안봐도 뻔합니다.. 특히나 장세도 한몫한부분도 있구요....


손실큰 계좌이신분들이 대부분이 이런 차트로 물려 계실껍니다...


위차트기준으로 보자면 평단이 만원정도 물려 있을꺼라고 가정해봅시다...


평단가 만원  주가는 6천원초입이니 안봐도 손실 최소 30~40% 났다고 봐야겠죠.. 이런 경우가 주식시장에 흔합니다...


그럼 이제 시장이 어느정도 반등장이 나오고 있는 지금.. 주가도 반등을 나갈 조건이 충족된겁니다...


차트보시면 매물벽이 8700원까지 비어있다고 본다면  7300~8700원까지는 못해도 반등 해줄꺼라는 예측을 해줄수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반등도 안나오고 죽는경우도 있는데 그런경우는 강제손절해야됩니다...비중을 나눠서 담는 이유가 이부분에 있습니다..큰 리스크 회피


평단가 만원 기준이신분들은 물타기하셔야됩니다. 물타기? 그거하면 하수아니에요? 아닙니다.. 물타기도 상황봐가면서 써야되는거죠..ㅎㅎ


만원에 100주 정도 물렸따면 최소 6천원에 100주 이상 물타신다면 평단이 8천원이 되죠?  200주를 실어준다면 얼추 7300원 근접합니다..


내 반등구간을 예측하고 그 구간보다 낮은 평단을 만들기 위해 물타기를 하는겁니다.. 그리고 그 반등폭이 나와준다면 최소 본전 운좋으면 수익을 내고 나올수


있는겁니다...물타기 하실땐 차트에 대한 이해도를 갖추고 하시길 권장합니다.. 무작정 물타기를 하니깐 위험하고 하면 안된다고 하는겁니다.


물론 애초에 그냥 빠르게 손절하고 나와서 저점매수 하는게 베스트지만.. 직장인분들은 그런 대응하는 경우보다 물리는경우가 많아서 글올려드립니다..


지금 장세에서 가장 필요한 글이지 않을까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