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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버지돌아가시기 전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제사 치뤘는데 아버지 돌아가신후에는 집나간 어머니가 사기친것하고 기타등등해서 고시원에서 사느라 제사 못치뤘는데

5년동안 고생해서 전세대출받아서 집 전세로 구하고 처음

제사지낸다 ㅎ 


그동안 조선소도 다니고 노가다도 하면서 고시원탈피할려고 부단히 돈모았고 이제는 좀 안정적으로 살까해


돈이 없으니 나이 마흔에 장가도 못가고 친척과 누나 엄마도 모두 연락끊겼다 ㅎㅎ


아무튼 작은 돈이지만 통달6천원 튀김 3천원 자두 3천원 토마토는 있던거고 계란 있던거고 떡 3천원 탕국대신 콩국 2천원치사니 많이 주더라 상은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다같이 지낸거야 아무쪼록 많이 드시고 가셨으면 좋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