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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렌트 1일차 + 2일차 후기 적어본다.

 

지난 글에 소이렌트 주문했다고 했자너.

 

그래서 어제 첫날 오늘 둘째날  후기를 적어보려고해

 

일단 엊그제 집에 소포가 왔어 진짜 왕따시만한 큰 박스가 왔지

 

난 한진이하넥스로 주문했구 택배비 48500원인가 낸것같에

 

일단 맛은 카카오맛으로 주문했어.  가장 최신버젼이지

 

종류는 몇가지 있는데 제일 싸고 양 많은 파우더로 주문했지 (사진)

 

한봉지가 하루끼 식사야. 칼로리로 2000칼로리를 취할 수 있고, 하루 영양이 다 들어가있다구 해

 

그래서 그거 첫날에 먹었는데 와 돌아삐는줄 나는 저녁을 늦게 먹는 편인데

 

그 시간에 가룻물 먹고 공복으로 버티려니 죽겠드라야

 

첫날은 배고픔과의 싸움이었어 음식을 그냥 습관적으로 평생을 처묵하다가

 

갑자기 안묵구 그러니까 몸이 막 놀래구 그랬나바. 주인님 주인님 나 배고파요 왜 음식안죠요

 

이런느낌.

 

둘쨋날. 일단 한봉다리에 10스쿱정도의 분량인데 4스쿱을 물에 타먹었지 아침에

 

어라 근데 배부르데 허기가 안느껴져.

 

그리고 점심 3스쿱 반 저녁 3스쿱 반 딱 먹었는데

 

지금까지 배고픔이 없어 그냥 식욕이 안땡기구 그냥 그래 '

 

살짝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들기도 한것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아 그리고 오늘 좀 짜증이 많이 났어. 타인에게 확 짜증을 내게 되더라

 

밥은 안묵어서 그런가. .  이건 좀 고쳐나가야할 부분

 

난 l 티아닌을 묵거든 하루에 한알 권장 인데 난 한 두알정도 먹어

 

난 ptsd가 있거든 구래서 이런 보조제같은거 먹어죠야데..

 

암튼 2일차 정도 적어봤구.

 

소이렌트 시작하면서 플랜이 생겼다이기야

 

원래는 10시에 저녁먹구 씻구 컴터하구 자는데

 

이제 저녁은 소일렌트로 일찍 끝내자너?

 

이제 야라하기로 했어. 야간라이딩 말야

 

그래서 일단 부랴부랴 내방을 뒤져서

 

옛날에 삿엇던 블랙울프 노줌이랑 베터리 준비해낫지 충전중

 

오늘 비온것가튼데 나가두 되려나 암튼 야라 할꺼구

 

인터네트로 문라이트 보텍스 프로인가 라이트도 하나 추가 주문햇어

 

블랙울프는 오래되고 멋없고 읍어보이자너 ㅋ 베터리 비닐도 벗겨지구 좀 그래서 ㅋ

 

암툰 여름 이니까 야라도 하구

 

정서진에서 딱 출발하는데.... 혹시 알어. 묘령의 여인 그녀가 날 쳐다보네..

 

난 고개를 돌리지.. 날 사랑에 빠지게 하지 말아요..하지만 나에게 다가오는 그녀

 

저기요... 자전거 좋아하시나요 어디 가시나요...

 

레이디... 나 정서진으로 떠나려해... 나와 함께해주겠소..

 

좋아요... 그렇게 우리 하루하루 설레이는 추억을 만들겠지

 

각자의 생활이 있는거야. 서로 의식하지 않은채 무덤덤한척 하려하지만

 

야라때는 스파크가 튀는걸 알게모르게 밀당하는 설레임 호기심

 

아냐 우린 틴에이져가 아니야.. 하지만 막을수 없는걸 죽어도 ㄷ좋아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