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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욕구를 마음대로 분출할수 있는 자리에 위치해 있으면 그 누구든 자기 좆대로 하면서 폭력적으로 변한다는거임 


이게 스탠퍼드 교도소 실험에서 증명한 사례지. 비슷한 사례로 아즈텍문명.. 대륙에 국가가 하나밖에 없어서 딴지거는 사람도 없고 눈치도 볼 필요 없으면 강자들이 얼마나 폭력적으로 변하는지 보여주는 사례 


금수저만 봐도 금수저들은 지좆대로 하고 상황 잘 안풀리면 열이 끝까지 뻗쳐서 소리 지르고 막나가는 경우가 많잖아 

욕구를 조절할 필요가 없으니 자연스레 자기 그대로를 보여주는거야 


이게 내가 성악설을 지지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