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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들이랑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일본 여행 이야기가나왔는데 사진 서로 막 공유하면서 놀다가 2016년도에 헤어진 여자친구랑 일본 갔다온 사진 보니까 존나생각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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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싫어서 헤어진게아닌데. 그냥 자존심때문에 그랬던거같은데 내가 인생살면서 젤 후회하는게 그때 왜 내가 헤어지자고 이야기하고  있을때 잘해주지 못했을까 존나 아쉬움이남고 미련이 남노. 

헤어지고나서 여자친구 두명 만났는데 그때 걔만큼은 아니였던거같다. 

참 걔처럼 잘 웃고 밝고 긍정적이고 날 위해준 사람 없었던거같은데 새벽이라그런지 존나 생각나네.  

생각해보면 카메라도 걔 때문에  처음 접해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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