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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미 풀풀 풍기는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 3부작 뒷이야기를 해보려 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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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제작이 시작될 무렵 그당시에 엑스맨은 이미 박스오피스를 쓸고있었다


그런 액스맨에서 주연을 맡고있는 휴잭맨의 울버린이 카메오로 출연할 뻔 했다


휴잭맨도 수락했지만 그의 울버린 수트에 문제가 생겨 타이밍이 안맞아 찍지 못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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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제작중에 총 4벌의 스파이더맨 옷이 도난당했다


경비원의 전 부인으로부터 정보를 얻어 범인을 검거 했는데 그 범인의 집에서 1996년에 분실된 15만달러짜리(한화 약 1억6천만원)배트맨 옷도 발견했다


범인은 9개월동안 감옥에 있었고 5년동안 보호감찰을 받았다고 한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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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4에서는 빌런들이 떼거지로 나올 예정이었는데 첫타자로 존 말코비치가 벌처역을 맡고 쇼커, 스틸트맨, 시니스터 식스 멤버들등등이 출연할 계획이었다고 한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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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등등이 중 한명이 스파이더맨의 연인이자 악당 이기도 한 블랙캣인데 이 블랙캣 역할을 앤 해서웨이가 연기하기로 되어있었다


하지만 스파이더맨4가 무산되고 그녀는 다크나이트라이즈의 캣우먼을 연기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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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히어로 영화 중 최초로 속편(2편)을 본편(1편) 개봉도 하기 전에 제작에 들어갔다(first superhero films shot back-to-back)


샘 레이미 감독과 그의 제작 팀은 1편 후반 작업이 끝나자마자 2편을 찍기 시작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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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 맨 3편은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 헝거게임 더 파이널 처럼 두편으로 쪼개 개봉하려 했다


샘 레이미는 빌런들에 대해 더 자세하고 섬세하게 설명하고 싶어했지만 총괄 제작자 Avi Arad는 베놈에 집중할 것을 요구했다


의견 충돌로 인해 결국 이도저도 아닌 우겨넣기 식의 3편 영화가 탄생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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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케이지가 그린 고블린이 될뻔?했다


소니는 결국 윌리엄 데포에게 이 역을 맡겼지만 데포를 선택하기 전에 후보자가 여럿있었다


대표적으로 존 말코비치, 존 트라볼타, 제이슨 아이작스, 니콜라스 케이지가 있었는데 스탠 리가 니콜라스 케이지보고 멋진 그린 고블린이 될거 같다고 말했다고 한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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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3에 나왔던 재즈바에서의 이 병신같은 춤 기억하냐?

이 한 장면을 찍는데 2주가 걸렸다고 한다

샘 레이미는 자기의 인생에서 가장 촬영하기 힘들었던 장면 중 하나라고 말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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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1편은 2002년부터 쭉 제작 되어 왔는데 9.11테러 이후 많은 부분이 바뀔 필요가 있었다


대부분의 마블 영웅들이 뉴욕에 살지만 그중에서도 피터파커는 뉴욕의 상징이라 할만하다


그렇기 때문에 샘 레이미 감독은 세계 무역 센터와 함께 스파이더맨 투샷을 몇번 잡았지만 테러 이후에 소니에서 삭제하는게 나을것 같다고 해 삭제를 하게됐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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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레이미는 스파이더 맨 3부작으로 많이 알려져있지만 사실 그는 그 전부터 B급 공포 영화 특히 이블데드 시리즈로 유명했다


샘 레이미의 성공은 당연히 감독으로서의 능력도 한 몫 했겠지만 또 다른 큰 이유로는 그의 친구 브루스 캠밸 덕분이다(이블 데드 시리즈 주연)


둘은 서로 절친한 사이였기 때문에 샘 레이미는 많은 영화에서 캠밸을 매번 다른 코믹한 카메오로 출연시켰다


스파이더맨4에서 샘은 캠밸을 미스테리오 역할로 출연 시키려 했지만 제작이 무산되었다




출처: 히로잌할리웃






아 ㅅㅡㅂ 심심해서 모바일로 썼는데 개좆나게 힘드네 영어 잘하지도 못하는데 일일히 해석하느라 좆빠지는줄


여튼 재밌게 봐주면 좋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