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경 쓰고 싶지 않아. 나는 나에게 주어진 일과 내 자신에게만 신경 쓰고 최선을 다하면 되는거야. 나를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하찮은 품평회 따위에 힘들어 하고 싶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