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두뇌가 정말 퇴화하는듯한 느낌이 듦 

휴대폰 없을땐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많았는데 요즘은 생각의 깊이도 얕아지고 조금만 시간이 비어도 휴대폰부터 보게됨 

그뿐만 아니라 집중력도 떨어져서, 글을 읽어도 조금만 길어지면 못참고 세줄요약부터 찾게됨 

그래서 3월달부턴 연락할때 빼고 잘 안쓰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