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슨라티
- 이거 사는 새끼들은 말 그대로 브랜드값어치 라는 좆븅신같은거 하나에 올인하고 딸딸이치면서 ‘배기음 들으면 좆나 싸거든요?’ 이 지랄하는 사회부적응자새끼들임
뒷모습은 영락없는 흉기에 르반떼 실내 본 새끼들은 알겠지만 정말 답이없다 이기야

대신 기블리 뽑아서 인증하는놈은 ㅇㅂ준다. 왜냐고? 차게눈팅 3개월이면 물구나무서서 딸도 칠수있거든

2. 시트로앵
- 좆병신같이 성격도 지랄맞을거같은 토끼닮은차를 디자인 하나보고 사는 개병신새끼들도 있더라. 캌투스 타봤는데 진짜 ㅋㅋㅋㅋ 선루프 닫는것도 없이 그냥 열린 창문이라 여름에 시발 뒷좌석에서 ㄹㅇ 통구이되는줄알았다. 더군다나 칵투스 산 새끼는 디젤에다가 꼴랑 100마력짜리 사놓고 이렇게 말하더라 ㅋㅋ

“그래도 흉기살빠엔 이게 낫지 ㅋㅋ 오우 차도 잘나가고 ㅋㅋ (중략) 이거 타다보면 프랑스감성이 확실히 느껴진다”

ㄴ 2살위 선배가 실제로 했던 말

3. 피아트
- 보지한정 이해못할부분은 아닌데 입대 전 학교 스터디그룹에서 피아트 컨버터블(자세한 차종은 기억 안난다. 당시 차에대해 1도 관심 없었다)뽑아놓고 차 뽑았다며 꺼드럭거리고 십새끼가 태워준답시고 오오 하고 탔는데 왠걸 ㅋㅋㅋㅋㅋㅋ 노무현 풀발기 기준 크기보다 더 좆만한 차에 타더니 뚜껑열고 클럽비트 뿜뿜거리면서 노원 돌아다녔다 ㅋㅋㅋ 와 진짜 개 씹새끼 저새끼만 아니었어도 컨버터블에대한 트라우마는 없었을거다(난 실제로 컨버터블 저 당시 받았던 시선때문에 좀 꺼림칙해졌다)

본인은 좆나 만족하던데 씨발련들 이거 뽑는 새끼들은 하루걸러 하루씩 주유구에 좆 박고 흔들게해서 자괴감 느끼게 만들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