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톨릭계가 얼마나 썩어빠졌는지 정의구현 사제단놈들 보면 단번에 상태를 알 수 있다!

이자식들이 강론이랍시고 지껄이는걸 보면 정말 주님 말씀을 전하는 사명을가진 사제인지,, 한낱 좌빨에 불과한 사이비인지 구분이 안간다!

신자들 앞에서 도대체 왜 굳이 민감한 정치 색채를 드러내야 하는지.. 그러면서 또 인권탄압에 시달리는 북한동포에 대한 언급은

한마디도 안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간다는점이다,


거기다` 이자들에게서 세뇌된 수녀들 또한 한통속으로 물들었다는데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것들이 걸친 수녀복과 흰색 두건은 이미 순결과 순수함을 잃어버린 회색의 더러운 껍데기에 불과다고 정의하는 바 다~

작년 겨울 광화문 광장에 수녀복을 걸치고 나와 촛불 든 좌빨들과 한데 어울려있는 꼴을 보곤 난 성당의 발길을 딱 끊었고,

주일미사마저도 참석치 않는 냉담자가 된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주님의 고상앞에서,, 성모마리아 상,,앞에서 매일 성호를 긋고 간절한 기도만 드려도 응답 해 주심을 체험하곤

나자신이 깜짝깜짝 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난 이제 매 주말이면 성당이 아닌 거리로 태극기와 배낭을 짊어지고 나가는게 일상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