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상승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공단 경제가 초토화되고 있다.

다들 익히 알고 있겠지만 공단의 현실은 참혹하다.

임금 상승 폭탄이 소비심리마져 급격히 얼어붙게 하고 잇다고 봐야한다.

임근상승 부담감도 버티기 힘든데 일감이 없는건 더욱 처절한 고통이다.

공단의 중소업체들 대부분 일감이 없어 라인 세워놓고 손까락 빨고 있다.

원래 1월달이 비수기인 것은 맞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이정도는 아니었다.

공단의 중소기업 사장님들 말이 사장이지 사실 돌려막기 하며 근근이 버티고 있는 실정인데 이대로 몇개월만 더 간다면 다들 손들고 사업을 접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반월 시화공단 땅갑이 평당 400~500만원 수준인데 사업주들에게는 100% 대출 다나오고 매출실적 좋으면 운영비까지 덤으로 대출해준다.

금리 오르고 이자 부담에 세금오르고 전기세 오르고 인건비 오르고 근로시간 다축되고 일감없고 5중고를 겪도록 만든게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이다.

내가 입주한 건물에 5개 업체가 있다. 

모두들 거의 놀고 있다. IMF 저리가라다.

문닫은 식당도 많이 늘고 있다.

이 상태로 몇달이 지나간다면 거의 민란 수준의 민심 폭발이 일어날 것이 불의 보듯 뻔하다.

북한이 망하기 전에 한국 경제가 먼저 망할 지도 모른다.

경제 폭망시킨 문재인은 얼마 못간다.

정치는 경제적 안정과 성장 이다.

개돼지 궁민들이 문재인을 투표한 것도 경제적 안정과 성장을 이뤄 달라는 국민적 열망이 담겨져 있기에 이러한 이러한 욕구를 만족시켜주지 못하고 안하무인 격으로 날뛰고 있는 문재인은 아마 성난 촛불 민중들로부터 끌어내려질 것이 눈에 보인다.

이정권 절대 오래 못간다.


*방금 들은 소식이다.

 년 매출 몇백억하는 업체인데 문재인 정권내에 살아 남지 못할 것 같아서 사업 정리 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