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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33,007)

  • [고민상담] 흙수저들이 오히려 성격좆같음 ssul [1]
    내가 가난한동네랑 부자동네랑 알바해봣는데 가난한동네 다들 여유없어보이고 뻑하면 진상에 멱살도잡힘 cctv 설치되있는거보더니 갑자기 놓고 운좋은줄알라느니 하고 줄행랑 하다못해 600원짜리 ...
    익명 | 2017-11-22 15:34 | 추천 1
  • [] 대상을 찾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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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7-11-22 16:09
  • [잡담] 27년 살면서 자리잡은 지론3.ssul [12]
    1.입을 믿지마라. 눈빛을 믿어라. 눈빛은 정직하다. 2.공부는 세상에서 벌어지는 귀찮은 일 하기 싫어하는 멍청한 놈들이 방구석 들러리 시점으로 재구성한것이다. 진리는 현장에 있다. 사람들...
    익명 | 2017-11-22 08:16
  • [잡담] 27년 살면서 자리잡은 지론2.ssul [2]
    잃을 게 없는 자들은 일적으로나 관계적으로나 엮여서 좋을거 하나 없다. 너에게 기쁨을 선사해줄수도 있다. 하지만 잭팟을 얻기 위해 불나방처럼 너를 먹여삼켜버릴수도 있다. 묵묵히 자기 ...
    익명 | 2017-11-22 08:10
  • [잡담] 27년 살면서 자리잡은 지론.ssul [2]
    상대가 급하거나, 지나치게 우호적이면(ex 형님 형님) 필히 얕은자이다. 무언가를 빠르게 채우려하는 것부터 사기꾼 혹은 기회주의 성향을 보일확률이 높음. 너와 자주 엮인다는건 이미 네 틈...
    익명 | 2017-11-22 08:05
  • [잡담] 못나도 괴롭지만, 잘나도 괴롭다.ssul
    비만에다 얼굴도 특색없고 말도 어눌한 20살이었다. 믿을건 아버지가 대기업 부장이셨고 학벌이 인서울 경영 괜찮은 정도. 군대에서도 웃긴 캐릭터였다. 여드름에 째진 눈, 친화력 좋은성격 7...
    익명 | 2017-11-22 07:49
  • [짤방] (노잼주의) 소개팅나가서 치욕당한썰.ssul(재업)
    그러니까 그때가 내가 전역하고나서 어디 따먹을 여자 없나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을 때였어 당시에 군대 다니느라 돌대가리가 된 머리를 조금이나마 사회에 적응시키고자 학교 도서관에 다...
    야외후장섹스 | 2017-11-22 07:23 | 추천 7
  • [짤방] 다이어트에 관한썰.ssul [7]
    난 허약하게 자라다가 엄마가 유치원때부터 고기 밥 치킨등으로 사육해서 초2때부터 과체중~비만이엿음 중3때 175/86 고1 177/80 고2 178/77 고3 180/93 77~80시절에도 뚱뚱했음 내가 약하게태...
    멈춘나의인생 | 2017-11-22 05:51 | 추천 1
  • [일베] 씹스압) 시민 한 명이 목포 조폭 싹쓸이 한 썰.ssul [131]
    목포에서 작은 사업을 하는 조모씨가 직원들과 함께 회식하고 2차로 신안 비치 나이트클럽을 감.직원들 회식이라 즐겁게 놀았는데,술 값 바가지 때문에 직원 한 사람과 웨이터와 작은 언쟁...
    데라우치마사타케 | 2017-11-22 01:53 | 추천 525
  • [짤방] 30모쏠후다.ssul [2]
    사실 17 18살 때 여자를 몇번 사겨보긴 했다. 다 여자쪽에서 먼저 대쉬했었다. 근데 오래 사귀진 못했다. 뭔가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 처럼 불편했다. 콩가루 집안이라 정서적으로나 정신...
    청년딸잡이주혁필 | 2017-11-22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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