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판검사 3명을 추가로 급파, 공소유지 위한 공판검사가 무려 11명. 


얼마나 기소논리가 자신 없으면, 윤석렬을 지검장으로 허겁지겁 인사했겠노. 박근혜 임기 내내 감옥에 가둬 두려고 검찰 조직을 다 뒤집어 엎음. 얼마나 자신이 없었으면... 얼마나 억지 탄핵이었길래...


조국 민정수석의 "물에 빠진 개는 두드려 패야"  라는 말에서 "개"는 박근혜를 빗댄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