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중략)…

제가 정치생활을 하는 동안 代價(대가)관계로 뭘 주고받고

그런 일을 한 적이 없고 할 수도 없는 더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代價관계로 돈을 받았다고 하다니 어이가 없고

그런 일을 하려고 제가 대통령을 했겠습니까.

제가 나라를 위해 밤잠을 설쳐 가면서 기업들이 밖에서 나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게 하고

국내에서는 어떻게 일자리를 만들 수 있을까 그렇게 고민을 하고 3년 반을 고생을 고생인지 모르고 살았는데,

제가 그 더러운 돈 받겠다고…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더럽게 만듭니까!


 저는 대한민국을 위해 임기 3년 반 하루하루를 노력했습니다.

특히, 삼성이 미르·케이재단에 낸 돈까지 뇌물이라고 한다는 것인데

만약에 뇌물을 받는다면 제가 쓸 수 있게 몰래 받지 모든 국민이 다 아는 공익재단을 만들어서 출연을 받겠습니까.

그 돈은 제가 한 푼도 쓸 수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기업은 항상 현안이 있습니다.

재단 출연금까지 뇌물로 본다면 그 동안 기업들이 정부가 주도하는 일에

성금을 내거나 하는 것도 전부 뇌물이라는 것인데 이것은 말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검찰조서 내용중  일부분이다.

아무리 탄핵에 맞춰 없는죄 만들려하나 될수가없다.

너의들도 이미 알고있자나, 박근혜가 무슨돈이 그렇게 필요해 뇌물을 받겠냐고.

지겹다. 이제 그만하자.

모든 혐의 사항 증거부족,물증없음, 사건종료, 무죄 석방.이게 수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