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버릇 개 주겠나?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 본다"는 말이 있지롱.

정의감에 불타야 할 젊은 시절에,

저런 짓 부터 배웠다니...

떡닢부터 노랬던게 들어나지 않았나?


저런게 대통령 되면

국민들에게 돼지발정제 먹일까봐 두렵다.


홍준표는 딸 없나?

있다면 한번 생각해 봐라.

어떤 놈이 제 딸에게 돼지발정제 먹여 놓고

범하려 했다면, 저 인간은 뭐라고 할까....????


칵~~! 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