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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거봐도 전혀 안꼴림.


내일은 뭐할지, 오늘은 어땟는지..


왜 시간을 이리썻는지..


진짜 불과5분전만해도 존나씹꼴렸는데


지금은 지방덩어리 육고기에 불과함...


이상해 내가봐도 



공허한 느낌이야.. 부처가 어떤느낌일지, 부처가 되는길의 시작이 언제인지 알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