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온라인판 문화일보 헤드라인

홍준표 ‘돼지흥분제 논란’

일파만파

…사퇴 요구 잇달아"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0421MW205441205269



단군이래 최악의 비호감 후보로 그 되먹지 못한 

주디로 망할 것이라는 예언이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고

있는 홍돼지 공갈포


하고 싶지 않은 일이겠지만 딴국당의 굴욕적인

백기투항이 눈 앞에 와 있는 지금,

자연스럽게 조원진으로 무게추가 실리게 되었는데...


그러함에도 홍 돼지흥분제는....


이종택 칼럼 핵심 내용

홍준표는 김영삼 키즈 출신으로 인명진 등 비박과 더 가깝다. 그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 아닌 파면에 대해 잘못된 점을 지적하지도 않았고 태극기 집회에 나온 국민들을 위로하지도 않았다.


대신 당원권이 회복된 후 줄곧 바른당과 연대를 모색하고 심지어는 국민의 당과 연대를 모색하는 발언에 이어 반란 주모자 중 하나인 김무성과 회동하는가 하면 이원집정 내각제개헌에도 긍정적이었다.


결국 홍준표는 김진태의 대선 진출을 가로막은 범인으로 지목되어 지지율이 답보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으나 그는 그 공로로 비박 진영에 일등공신이 되었다.


만약 지지율 15%를 얻지 못하면 대선비용 문제 때문에 당을 파산시킨 책임을 져야 하는 문제는 있겠지만 친박에 책임을 전가하고 바른당과 합당을 하는 방법 등으로 당분간 정치생명을 연장해 나갈 방법이 있고


혹 바라는 대로 안철수가 당선되기라도 하면 개헌에 의해 국회의원을 더 해먹는 건 물론 총리 자리도 넘볼 수 있다. 그래서인지 홍은 여유가 만만하다


게시자 주)

 




일파만파 '돼지흥분제 홍준표'와의 단일화 논의는 연목구어(緣木求魚),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니 단일화 따위는 잊고 그냥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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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목구어(緣木求魚)

무에 올라 고기를 얻으려고 한다는 뜻으로, 목적과 수단이 맞지 않아 불가능한 일을 굳이 하려 함을 비유하는 말.


종북 좌파와 부패한 세력이 결탁하여 허위날조 조작으로 청렴하고 일 잘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파면한 것도 모자라 죄인으로 만들고 얼렁뚱땅 정권을 탈취하기 위해 벌이고 있는 대선 사기극이 한창 진행 중이다.


그러나 후보라고 나선 인간들의 면면이 하도 자질미달에 역적 간신배들인 반면 박대통령 불법파면을 성토하는 국민이 많다보니 어느 누구도 승리를 점 칠 수 없는 형편이라 후보 단일화 설과 합종연횡에 의한 합당설이 끊이질 않는다.


좌파 쪽을 보면

문재인이나 안철수나 도낀개낀이지만 문재인은 이미 대통령이 된 것같이 나대고 안철수 또한 국민의 당과 바른당이 자신을 밀어주는 한 대권은 자기 것이라 생각하고 있는 판이라 지금 분위기로는 절대 단일화를 끄집어 낼 것 같지 않다.


그러나 문제는

자유한국당과 새누리당 그리고 독자 출마를 선언한 남재준 전 국정원장 간에 벌어지고 있는 단일화 논쟁이다.

 

특히 보수우파의 거목 박근혜 대통령을 쓰러뜨린 후 구심점을 잃고 지리멸렬해 있는 보수우파는

태극기 국민의 성원을 받고 승승장구하는 조원진 후보와

자유한국당의 인명진과 정우택의 비호로 후보로 선출된 홍준표 후보를 두고

원수지간이 될 정도로 치열한 단일화 논란을 벌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후보는 90석을 가진 거대정당의 후보지만 지지율이 7% 선을 오르내릴 뿐 도무지 확장성이 없는데다 돼지흥분제 문제 등 겹치는 악재로 일정까지 취소한 상태라 태극기 국민의 지지가 절실하고


반면 신생 새누리당의 조원진 후보는 마치 작년미국 대선 때의 도날드 트럼프 같이 언론이 아예 취급을 하지 않고 있어 유세에 참여하는 군중은 많아도 TV토론과 대국민 연설에서 불이익을 받고 있고 앞으로도 집요한 방해공작이 예상되고 있어 한걸음 한걸음이 가시밭길이다.


그 때문에 정권이 종북좌파나 부정부패 세력에게 넘어갈 것을 우려하는 국민의 단일화 요구가 커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불초가 볼 때 단일화는 연목구어다.

서경석과 손상대의 지지를 받고 있는 남재준 후보는 보수를 표방하지만 태극기 세력 주류의 지지를 받는 후보가 아니어서 단일화 여부에 관계없이 선거판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하기 때문에 일단은 논외로 한다.


그러나 보수우파의 두 주류 홍준표 조원진의 입지도 완전히 다르다

우선 두 후보의 캠프 구성원과 지지층을 볼 때 홍 후보는 거대정당의 후보로 90명의 국회의원을 거느리고 500억 원에 달하는 선거자금을 쓰고 있다.


그러나 지지층이 취약해 병사 없는 군대 같다.


반면 조원진은 단신으로 3000만원 남짓한 선거비용을 보조받고 인지도 자금난에 허덕이지만 어딜 가던 군중이 개미같이 모여 유세장을 축제같이 만들고 자원봉사로 돕는다.


굳이 비교하자면

홍준표는 군사 없이 장교만 데리고 전쟁터에 나선 폭이고 조원진은 도와주는 장수 없이 큰 전투 작은 전투를 홀로 치르지만 의병이 도움을 받는 꼴이다. 따라서 단일화에 목을 매는 쪽은 홍이지만 그럴 가능성은 조금도 없는데 그 이유는 대선 후 갈 길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홍준표는 김영삼 키즈 출신으로 인명진 등 비박과 더 가깝다.

그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 아닌 파면에 대해 잘못된 점을 지적하지도 않았고 태극기 집회에 나온 국민들을 위로하지도 않았다.


대신 당원권이 회복된 후 줄곧 바른당과 연대를 모색하고 심지어는 국민의 당과 연대를 모색하는 발언에 이어 반란 주모자 중 하나인 김무성과 회동하는가 하면 이원집정 내각제개헌에도 긍정적이었다.


결국 홍준표는 김진태의 대선 진출을 가로막은 범인으로 지목되어 지지율이 답보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으나 그는 그 공로로 비박 진영에 일등공신이 되었다.


만약 지지율 15%를 얻지 못하면 대선비용 문제 때문에 당을 파산시킨 책임을 져야 하는 문제는 있겠지만 친박에 책임을 전가하고 바른당과 합당을 하는 방법 등으로 당분간 정치생명을 연장해 나갈 방법이 있고 혹 바라는 대로 안철수가 당선되기라도 하면 개헌에 의해 국회의원을 더 해먹는 건 물론 총리 자리도 넘볼 수 있다. 그래서인지 홍은 여유가 만만하다.

 

그러나 조원진은 새누리당 아니면 갈 곳이 없다.

혈혈단신으로 국민만 보고 뛰쳐나와 죄다 외면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위해 홀로 뛰었다. 그런 조원진이 홍준표를 지지하는 조건으로 단일화를 이루려면 재입당을 하든가 정계를 떠나야 하는데 그건 조원진이 자기 손으로 탄핵반대 세력을 홍 후보에게 바치고 죽으라는 소리나 진배없는 이야기로 결코 들어줄 수 없는 요구다.


그러니 나중에야 어찌됐든 90명 국회의원을 거느리고 수백억 원의 선거비용을 확보한 홍준표가 조원진을 도울 리도 없고 조원진 또한 여건이 아무리 어렵다 해도 자기 목숨은 물론 지난 6개월을 오직 박근혜 대통령 구출과 보수우파 재건을 위해 거리에 나섰던 국민들의 한과 염원까지 개헌파 홍준표를 위해 팔아치우고 사라질 수도 없는 일이다.


따라서 단일화는 연목구어고 지지층 성향도 달라 도움도 되지 않는다. 그러니 단일화 따위는 잊고 그냥 가자! 태극기 돌풍만 잘 키우면 제 풀에 나가떨어질 홍준표는 물론 박이 터지게 서로 인격살인 중인 문과 안을 제치고 승리할 수도 있으니까!

 

내일 토요일오후 2시는 홀로 박근혜 석방을 외치는 조원진을 향한 국민의 열기를 확인할 절호의 기회!

가자 대한문으로!


http://cafe.daum.net/pack0001/Yee3/4151


뉴데일리와 미디어펜의 논객들은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와라

이런데도 홍 돼지흥분제를 응원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