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시절 동네 미용실에서 자르다

망한적이 워낙 많아서 동네에선 안자름

박승철 뭐 이런데만 간다;

근데 ㄹㅇ 이런덴 서비스가 좀 부담스럽더라

자르고 계산할때 내 외투나 가방같은거 깍새랑 조수?가

카운터 앞에서 들고 기다리는데 ㄹㅇ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