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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된 친구가 와서 시위에 참가중인 할머니께 '시발련아' 라고 소리치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랐다.


사진이나 영상은 찍지 못했지만 확실하게 그들 무리에 끼어있는 학생중 '한강미디어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것을 보았다.


일단 학생이 아마도 점심시간이었을테지만 학생생활중에 학교를 벗어나 검찰앞에 굳이 왔다는 점과

나이지긋한 어른께 언어적 폭행을 행한점을 들어


서울시교육청으로 민원을 넣었다.


혹시 나와 같은 광경을 목도하였거나 촬영한 게이들 있으면 국민신문고로 계속 민원 넣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