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를 무지로 속박해 영원토록 자신만을 찬양하게 하며 기뻐하던 변태적인 야훼를 보다못한 

지혜의 파수꾼이 인류에게 지혜를 먹였다.


그로인해 인류는 지혜를 얻게되었고 비로소 두발로 대지위에 당당히 서게 되었다.


야훼는 온갖 협박을 일삼으며 인류를 다시한번 자신의 노예상태로 만들려 했으나 커져가는 지혜와 이성의 빛은 그를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극히 일부의 인간만이 굴종의 단맛에 빠져 다시 노예를 자처했을뿐.


인류의 지혜는 곧 모든것에서부타 인류를 해방할 것이다. "기술을 알지니, 기술이 너희를 자유케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