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으로서 제대로 일을 해보려 하여서 생긴 일이라는 말이 있다.  우선 박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일을 제대로 하려고 너무 많은 적을 만들어 내었다.  


1. 통진당을 해산하며 우리나라 좌익들 재야 종북 세력의 철천지 원수가 되었다. 

2. 전교조를 법외 노조로 만들면서 전교조 교사들의 철천지 원수가 되었다. 

3. 노조의 파업에 타혐 안 하고 맞섬으로서 노조들의 철천지 원수가 되어 버렸다.

4. 공무원 연금 일부 개혁함으로서 공무원 노조 100만명의 원수가 되어 버렸다.

5. 언론사들의 청탁을 받아 들이지 않음으로서 보든 언론들의 원수가 되어 버렸다.

6. 여당의 국회의원들에게 특권을 나누어 주지 않음 으로서 그들의 미움을 사게 되었다.  

7. 사드배치를 하게 하여서 친중주의자들의 원수가 되어 버렸다.

8. 경제 민주화를 안 함으로 김종인류의 사회주의자들의 원수가 되어 버렸다.  

9. 술 담배 값 올림으로서 많은 국민들의 원망을 사게 되었다.  

10. 위안부 협상 함으로서 국익은 챙겼으나 어설픈 민족주의자들 국민들의 반발을 사게 되었다.  

11. 개성공단 폐쇄와 대북 강경책으로 많은 적을 만들었다.  


  엄밀히 말해 지금 우리나라 경제가 망해 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괜잖다고 평가를 듣는다.  지금의 탄핵사태가 우리 경제가 앞으로 나가는 걸 막는게 사실인 거다.  박대통령도 대통령으로 공과 과가 있고 그 부분에 대해 평가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유독 이번에는 너무 극심하게 대통령을 비하하는 풍조가 강하니 큰 문제이다.


  박대통령의 정책의 성패유무를 떠나 이 사람이 나라를 위해 많은 정책을 한 건 사실이라고 본다.  그리고 어설프게 무슨 자기 업적 남기려고 황당한 정책 추진 안 한것도 잘 한 거라고 본다.  그러나 그녀의 정책들 상당수가 보다 시피 너무 많은 적들을 양산해 내게 되었고 더구나 특히 언론들이나 포털에 대한 관리 전혀 안 한 상태서 막아줄 아군을 만들지 않은 것은 크나큰 실수가 아닌가 싶다.  


  원리원칙을 대통령만 잘 지킨다고 다들 잘 따라가는 건 미개한 개돼지 닮은 이 나라 국민들에게 무리였다.  그리고 박대통령의 인사 문제는 나도 지적하고 싶은게 자기 사람을 보호하려는 의지가 너무 없어 정작 이 어려운 때에 박대통령 지키려는 사람들도 없다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다들 권력 밖의 힘없는 시민들이라는 건 대통령도 반성해야 할 일이다.  적만 만들고 아군을 강화 못한건 확실히 폐착이다.  그리고 적을 공격해야 할때 끝까지 가서 피를 안 본것도 잘 못이고.....  4년을 이끌어 온게 기적이고 그녀의 청렴함이 무기 였지만, 선전 선동에는 장사가 없는 법이다.  


  그 어느 대통령과 비교해도 부정부패가 없는데 이렇게 몰락한게 국민들이 감정적으로 싫어 해서라는게 본질인 것이다.  이 모든 행위의 가장 큰 피해자가 대통령 뿐일까?  아니다.  우리 무지한 국민들과 국가가 이성적인 판단 못하고 선동질에 미쳐 버리는 버러지 라는 것을 이번에도 배우지 못한 이상 이 나라의 미래는 암울하다고 밖에 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