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검찰은 박근혜를 소환했다

그 모습을 보고 더 이상 국민은 말 문이 막혔고 

고요하다. 좋다. 더러움에 더러움을 더 하며 오점을 숨기느냐. 진실을 밝힐 의지가 있느냐 검찰에 달렸다. 검찰은 명심하라 고요뒤에 태풍이 오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