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성문을 열었다 닫었다 해버리닌깐.

보수세력들이 아군을 불신한다.

그리고 야당은 총칼을 들고 성문을 함락시키려고하는데.

자자 나중에 성문 열어줄테니 진정하고 돌아들 가소,

한 다음에 이제 보수세력들에게 협박을 하면서,

내가 문열면 니네 다 뒤지는거 아냐?

이렇게 협박을 하면서 길들이는 형국이다.

진짜 정치 재미있게 한다.